배우 장서희가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옵니다. 이번 작품에서 장서희는 단순한 악역이 아닌, 극 전체를 뒤흔드는 최종 빌런 주미란 역을 맡아 또 한 번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했습니다. 

복수극의 대명사로 불리는 장서희가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많은 드라마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장서희 프로필

  • 이름: 장서희
  • 출생: 1972년 1월 5일
  • 출생지: 서울특별시
  • 직업: 배우
  • 데뷔: 아역 배우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MBC 공채 탤런트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 대표작: 인어 아가씨, 아내의 유혹, 뻐꾸기 둥지, 마녀의 게임, 욕망의 덫
  • 수상: 인어 아가씨, 아내의 유혹 등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연기대상을 수상했습니다.
  • 별명: 복수극의 여왕, 일일극의 여왕
  • 특징: 선과 악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입니다.

장서희는 1972년 1월 5일 서울에서 태어난 대한민국 배우입니다. 아역 배우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뒤 꾸준히 경력을 쌓았으며, 인어 아가씨의 큰 성공으로 국민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후 아내의 유혹, 뻐꾸기 둥지, 마녀의 게임 등 다수의 화제작에서 주연을 맡으며 복수극과 일일드라마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26년에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에서 최종 빌런 주미란 역을 맡아 약 12년 만에 KBS 드라마에 복귀하며 또 한 번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욕망의 덫' 어떤 드라마일까?

 



'욕망의 덫'은 살인 누명으로 모든 것을 잃은 한 여성이 자신의 삶과 운명을 되찾기 위해 거대한 욕망과 맞서는 운명 복원 리벤지 드라마입니다.

억울한 누명, 배신, 복수, 숨겨진 비밀이 얽히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예고하고 있으며, 일일드라마 특유의 몰입감과 반전을 모두 담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선과 악의 단순한 대결이 아닌 인간의 욕망과 선택이 만들어내는 갈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점이 가장 큰 관전 포인트입니다.

 

주미란은 어떤 인물인가?

 

장서희가 맡은 주미란은 청마장학재단 홍보실장이자 유모 출신 인물입니다.

겉으로는 누구보다 온화하고 친절하며 헌신적인 사람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 미소 뒤에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욕망과 비밀을 숨기고 있습니다.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타인의 삶을 송두리째 빼앗는 것은 물론,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라면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는 인물입니다.

바로 이러한 이중적인 모습 때문에 주미란은 단순한 악역이 아니라 극 전체를 움직이는 핵심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시청자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주미란이 왜 그런 선택을 하게 되었는지, 그녀가 감추고 있는 진실은 무엇인지 하나씩 확인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장서희의 악역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

 

장서희는 이미 수많은 작품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한 배우입니다.

대표작인 '인어 아가씨', '아내의 유혹', '뻐꾸기 둥지', '마녀의 게임' 등을 통해 단순히 강한 악역이 아니라 욕망과 상처, 집착과 복수심을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연기를 선보여 왔습니다.

특히 감정선이 복잡한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표현하는 능력은 장서희만의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힙니다.

이번 작품에서도 치밀한 계산과 냉철함, 그리고 인간적인 감정이 공존하는 주미란을 어떻게 완성할지 기대가 높아지는 이유입니다.

 

12년 만의 KBS 복귀가 갖는 의미

 


이번 작품은 장서희가 '뻐꾸기 둥지' 이후 약 12년 만에 KBS 드라마로 복귀하는 작품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큽니다.

장서희는 오랜 시간 동안 복수극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인어 아가씨'와 '아내의 유혹'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던 만큼 이번 작품 역시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오랜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여전한 존재감을 보여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감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제작진이 밝힌 기대 포인트

 

제작진은 장서희에 대해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인 만큼 작품의 신뢰감을 높여주는 존재"라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주미란이라는 인물이 가진 욕망과 야망, 그리고 그 안에 숨겨진 복합적인 감정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줄 배우로 장서희만큼 적합한 인물은 없다는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복수극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악역의 존재감입니다.

주인공이 빛나기 위해서는 그만큼 강렬한 빌런이 필요하며, 이번 작품에서 주미란이 바로 그 역할을 맡게 됩니다.

 

첫 방송은 언제?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붉은 진주' 후속으로 오는 8월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복수와 욕망, 숨겨진 진실이 얽힌 탄탄한 스토리와 장서희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가 더해져 올여름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마무리

장서희의 이름만으로도 기대를 모으는 '욕망의 덫'은 복수극을 좋아하는 시청자라면 놓치기 아까운 작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겉으로는 따뜻하지만 누구보다 위험한 인물 주미란이 어떤 비밀을 품고 있는지, 그리고 그녀의 욕망이 극의 흐름을 어떻게 뒤흔들지 벌써부터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12년 만에 KBS로 돌아온 장서희가 다시 한번 '복수극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증명할 수 있을지, 8월 첫 방송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