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배우 덱스(김진영)가 116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배우 활동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최근 연기 활동 비중이 커지면서 유튜브와 작품 활동을 병행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덱스 프로필
- 본명 : 김진영
- 활동명 : 덱스(Dex)
- 출생 : 1995년 6월 9일
- 직업 : 유튜버, 방송인, 배우
- 경력 : UDT(해군 특수전전단) 출신
- 대표 예능 : 가짜사나이, 피의 게임, 솔로지옥2,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좀비버스
덱스는 특수부대 출신 특유의 강인한 이미지와 솔직한 매력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으며, 이후 예능과 유튜브를 통해 높은 인지도를 쌓았다.
덱스 작품활동 정리
- 타로: 일곱 장의 이야기
- 아이쇼핑
- 사냥개들2 (특별출연)
특히 '아이쇼핑'은 덱스의 연기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영화
- 유령의 집 (2026년 하반기 개봉 예정)
- 다양한 영화·드라마 프로젝트 참여 중
유튜브보다 연기 선택한 덱스, 향후 행보는?
방송인 겸 배우 덱스(김진영)가 116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덱스101' 활동을 잠정 중단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지만 이번 결정은 연예계 은퇴가 아닌 배우 활동 집중을 위한 선택으로 알려졌다.
덱스가 유튜브를 쉬는 이유
덱스는 올해 하반기 배우 활동과 유튜브 운영을 병행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채널 운영을 잠시 멈추기로 했다. 그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기"라며 자신의 미래를 위해 큰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배우로서의 행보에 집중
2024년부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덱스는 드라마 '타로: 일곱 장의 이야기', '아이쇼핑', '사냥개들2'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또한 올해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유령의 집'을 통해 스크린 데뷔도 앞두고 있다.
연예계 은퇴설은 사실일까?
일각에서는 활동 중단이나 은퇴설이 제기됐지만, 측근은 이를 부인했다. 현재도 작품 활동을 준비 중이며, 유튜브를 잠시 쉬는 이유 역시 연기에 더욱 집중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향후 전망
덱스는 예능인과 크리에이터를 넘어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는 데 집중할 전망이다. 이미 다양한 OTT 작품과 드라마에 출연하며 가능성을 보여준 만큼, 향후 영화와 드라마를 중심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갈 것으로 보인다. 유튜브 채널은 완전 폐쇄가 아닌 잠정 중단 상태여서 향후 복귀 가능성도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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