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2일 서울 광진구 비스타 워커힐에서 열린 불가리 ‘에클레티카(Eclettica)’ 갈라 디너와 프라이빗 이벤트가 아직까지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 역대 최대 규모 하이주얼리 행사답게 약 260점의 하이주얼리와 하이엔드 워치가 공개됐고, 국내 톱 셀럽들이 총출동하며 현장을 빛냈다.
현장 시선 싹쓸이한 장원영 비주얼
그중에서도 가장 큰 관심을 받은 건 단연 장원영이었다.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에 레드 포인트 주얼리, 핑크 컬러 백까지 더해지며 마치 바비인형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건 바로 신발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하이힐을 예상했지만, 장원영은 굽이 거의 없는 플랫슈즈를 착용했다. 그럼에도 174cm의 압도적인 비율과 긴 팔다리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며 “탈인간급 비율”이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주얼리보다 더 빛났던 존재감
이날 착용한 주얼리 역시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다이아몬드와 퍼플·핑크 스피넬이 세팅된 로즈 골드 이어링부터 세르펜티 하이주얼리 워치, 루벨라이트 네크리스까지 럭셔리의 정점을 보여줬다.
하지만 놀랍게도 사람들의 시선은 보석보다 장원영 자체에 더 집중됐다. “주얼리가 배경처럼 느껴진다”는 반응까지 나올 정도였다.
불가리 CEO까지 꽃받침 포즈
행사 이후 가장 크게 퍼진 장면은 불가리 글로벌 CEO 장 크리스토프 바뱅의 SNS 사진이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장원영 옆에서 직접 꽃받침 포즈를 따라 하고 있었고, 팬들은 “CEO도 퀸포즈 하게 만드는 장원영”이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지원·변우석까지 역대급 라인업
이날 행사에는 김지원, 변우석, 이병헌·이민정 부부, 차준환 등 화려한 셀럽들도 참석했다. 특히 김지원과 장원영은 비슷한 머메이드 라인 드레스를 각자 다른 분위기로 소화하며 또 한 번 화제가 됐다.
장원영 프로필
- 이름 / 본명
장원영 (Jang Wonyoung) -
나이 / 생년월일
2004년 8월 31일생 (2026년 기준 만 21세) -
신장(키)
173cm로 알려져 있으며 뛰어난 비율로 유명하다. -
학력
서울신용산초등학교 졸업 → 용강중학교 중퇴 → 중학교 졸업 검정고시 합격 -
가족관계
부모님과 3살 연상의 친언니 장다아가 있다. - 대표 활동 / 작품
- 2018년 Mnet ‘프로듀스48’ 최종 1위
- 프로젝트 그룹 IZ*ONE 활동
- 걸그룹 IVE 멤버로 활동 중
- 대표곡: LOVE DIVE, I AM, After LIKE 등
결국 가장 기억에 남은 건 장원영
화려한 주얼리와 글로벌 셀럽들이 가득했던 자리였지만, 결국 가장 오래 기억에 남은 건 장원영의 존재감이었다. 플랫슈즈 하나만으로도 온라인 반응을 뒤집어놓은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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